중의무릇
작성일 11-04-22 09:52
조회 447
댓글 10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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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200D , F7.1, ISO-100, Auto WB, Manual Exposure, 1/200s, -1.00EV, CenterWeightedAverage, 50mm, Flash not fired, 800 x 532, 2011:04:16 14:15:23
축령산표 마지막? 숙제올립니다
아래 계곡 물까지 담아 보려 용을 썼는데...
아래 계곡 물까지 담아 보려 용을 썼는데...
댓글목록 10
짝짝짝~ 지금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짝짝짝..
저두 박수 보내요.
더없이 멋진걸요.
올해 뒷산 중의무릇 시기 놓쳐서 속상하지만
이쁜 가림님 솜씨로 보는걸로 대리만족합니다.
저두 박수 보내요.
더없이 멋진걸요.
올해 뒷산 중의무릇 시기 놓쳐서 속상하지만
이쁜 가림님 솜씨로 보는걸로 대리만족합니다.
가림님, 안녕하시지요 ~만나뵌지가 꽤된것 같아요.
깔끔하니 아주곱게 담으셨습니다.
계곡 배경 확실하구요
깔끔하니 아주곱게 담으셨습니다.
계곡 배경 확실하구요
멋~지게 담으셨네요~~~
올해 두번 보고 한번도 담지 않은 꽃.
그런데 제가 왜 가슴이 뛸까요?^^
그런데 제가 왜 가슴이 뛸까요?^^
정갈하고 애잔한 중의무릇.
참 잘 표현하셨네요. ^^
참 잘 표현하셨네요. ^^
이쁘게 담아 오셨군요
열심히 담으시더니...........^^
구콰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열심히 담으시더니...........^^
구콰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깨끗하게도 담으셨네요
그곳 을 전 못보고 지나쳤는데
모델이 근사하군요^^
그곳 을 전 못보고 지나쳤는데
모델이 근사하군요^^
햐~~~~! 확실한 숙제의 마무리. 작품은 나중에 이렇게 보여주는건가요? 꾹!
올해는 이아도 담아보지 못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