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지
작성일 11-04-19 13:35
조회 408
댓글 13
추천수: 2
본문
NIKON D200, F5.0,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400s, -0.67EV, Spot, 70mm, 1/1, Flash not fired, 630 x 941, 2011:04:16 14:02:00
야책님은
얼레지 한 포기 보기가 힘 들다는데....^^
이곳은 아주 한창입니다.
얼레지 한 포기 보기가 힘 들다는데....^^
이곳은 아주 한창입니다.
댓글목록 13
못 본 사람 약 올리는, 지대로 염장 샷이군요 ㅠㅠ
하여튼 덕분에 즐감합니데이!
하여튼 덕분에 즐감합니데이!
네, 들국화님 제주에선 꽃다지 ,봄맞이꽃, 얼레지도
보기 힘들거나 아예없어서 더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귀한 우리 꽃들....
보기 힘들거나 아예없어서 더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귀한 우리 꽃들....
울동네두 없는녀석 이라 그런지 이쁘네유~~~~
아름답군요,
금년은 에레지도 제대로 못보고 넘어감니다,
금년은 에레지도 제대로 못보고 넘어감니다,
살포시 앉은 모습 잘보고 갑니다
참 다정해 보이네요^^
색감도 어찌그리 이쁜지...
색감도 어찌그리 이쁜지...
저희 동네도 없어서
남의 동네 가야 하는데....
남의 동네 가야 하는데....
들국화보다는 덜 애상하지만
엘레지의 화려함이 물씬합니다.
전방 흐림기법은 주로 공간감을 강조하기 위하여 고수님들이 즐겨쓰는 내공인데
들국화님도 드디어 고수의 반열에 드시는가 봅니다.
엘레지의 화려함이 물씬합니다.
전방 흐림기법은 주로 공간감을 강조하기 위하여 고수님들이 즐겨쓰는 내공인데
들국화님도 드디어 고수의 반열에 드시는가 봅니다.
아직도 피지 못한 얼레지와 화려한 외출 중이신 바람난 여인의 치마가 어우러져 멋작이 되는군요.
花야~!산 표인 모양이죠. (그러고보니 禾也山 이름의 유래가 궁금해지네요. 구글에 들어가봐야지.)
다소곳이 내려다보는 녀석과 삐딱하게 건방떨며 내려다보는 녀석.
다른 세 송이는 차례를 기다리고....
서로서로 보완해가며 모양을 맞춰가고 있는 식구들이네요.
다소곳이 내려다보는 녀석과 삐딱하게 건방떨며 내려다보는 녀석.
다른 세 송이는 차례를 기다리고....
서로서로 보완해가며 모양을 맞춰가고 있는 식구들이네요.
진짜 예쁘게....분위기좋게.....멋지게 담았다!
여직 들국화님 꽃사진보던중에 최고 입니다. 정말로....... 쾅! 추!
여직 들국화님 꽃사진보던중에 최고 입니다. 정말로....... 쾅! 추!
꽃빛이 참 이쁘네요.
화사함을 더해주는 봄빛이 묻어나네요.
들국화님표..
화사함을 더해주는 봄빛이 묻어나네요.
들국화님표..
아름답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