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지
작성일 11-04-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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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F7.1,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100s, 0.00EV, Multi-segment, 55mm, Flash not fired, 900 x 598, 2011:04:17 11:05:19
봄처녀 같은 수즙은 새색시 같은
연분홍님 아이디와 어쩌면 이렇게도.
연분홍님 아이디와 어쩌면 이렇게도.
댓글목록 9
허락도 없이 그라면 초상권 침해를....
그럼 들국화는 금년을 기대하세요.
저야 들판에 천지빼까린데요,뭐..^^
근디 ~~~ 진짜 정체가 뭐에요? ......... 구절초? 쑥부쟁이? 산국? .......도대체가!
이뻐유~~~
위원장님. 얼레지와 바람나고 싶수?......... ㅎㅎㅎ~
색감이 좋습니다.
ㅎㅎ 분홍 처녀저고리 입고
시집가는 새색시가 떠오릅니다.
시집가는 새색시가 떠오릅니다.
오! 제가 본 젤루 이쁜 얼레쥐~~~~쥐!쥐!쥐! 쥐~ 베이베 베이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