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치마
작성일 11-04-18 13:56
조회 339
댓글 19
추천수: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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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일
말그대로 처녀치마인지라 늘상 어려운 곳에만 자리잡고 있더니
축령산은 간만에 착한 곳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말그대로 처녀치마인지라 늘상 어려운 곳에만 자리잡고 있더니
축령산은 간만에 착한 곳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댓글목록 19
구콰님 닮은 착한 처녀를 고이고이 모셔 오셨네요.. ^.^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골몰함. ^^;;
벗겨지는 줄기껍질의 투명함까지 운치를 돋구네요. 예쁩니다.
뿌구리님. 그말 내가 쓰려고 했더니 벌써 선수를 치시다니............
국화님. 고민하긴 뭘 고민해요?.......... 맞는데.........ㅎㅎㅎ~
국화님. 고민하긴 뭘 고민해요?.......... 맞는데.........ㅎㅎㅎ~
뭐여..우리 박달님은 나 놀려 먹는 재미로 사는거 가터요.
푸른솔님두 마찬 가지구...^^
푸른솔님두 마찬 가지구...^^
저 이거 못봤어요...ㅎㅎ
처녀는 이렇게 다소곳이 홀로 있군요^^
처녀는 이렇게 다소곳이 홀로 있군요^^
다소곳이 외로워 보이는 처녀로군요..^^*
이쁨!
시집은 언제가나...
하하하
진짜 대박이다. ^^
진짜 대박이다. ^^
ㅋ 댓글이 넘 재밌어요
다 사랑이 느껴지네요 ㅎㅎ
구콰님 좋겠다 뭐~
다 사랑이 느껴지네요 ㅎㅎ
구콰님 좋겠다 뭐~
ㅎㅎㅎ
제가 보기엔 흰구름님도 같은 과입니다...
무슨과이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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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과!!!!!!
제가 보기엔 흰구름님도 같은 과입니다...
무슨과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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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과!!!!!!
엥~괜히 댓글 잘못 달아서^^
완전 덤탱이를 썼네요 애구~ ㅎㅎ
완전 덤탱이를 썼네요 애구~ ㅎㅎ
치맛자락이 잘 안 보여요~
회원님들의 말씀이 재미있습니다.
즐감합니다.
즐감합니다.
처녀치마는 예쁘다
국화님은 처녀치마를 닮았단다
고로 국화님은 예쁘다!!!맞죠???
국화님은 처녀치마를 닮았단다
고로 국화님은 예쁘다!!!맞죠???
화사한 모습이 이쁘게 담았네요.
국화님 분위기 똑 같네요!
아줌만데 처녀 같은.....ㅎㅎㅎ
아줌만데 처녀 같은.....ㅎㅎㅎ
같은 꽃을 보아도 표현이 다 다르군요, 처녀치마 아름다워요, 저도 담았는데 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