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壽草
작성일 11-04-07 07:58
조회 1,202
댓글 10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5D, F4.5, ISO-100, 1/20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4:01 15:00:09
Canon EOS 5D, F7.1, ISO-100, 1/125s, 0.00EV, 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4:01 15:01:59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어면..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적시며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ㅠ.ㅠ
..........김추자 은냐의 노래가 듣고 시푸다...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어면..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적시며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ㅠ.ㅠ
..........김추자 은냐의 노래가 듣고 시푸다...
댓글목록 10
비가 오니 우굴님이 센치해지녔나 봅니다.
이리보니 복수초 키가 상당히 컸네요........
이리보니 복수초 키가 상당히 컸네요........
올해의 야사모의 트렌드는 "뒷태"인 모양입니다. 옆모습, 앞 모습도 보여 주시면 안될까여, ... ㅜㅜ
한자로 적혀있는것을 보니
오랫동안 누릴 수 있는 복을 의미하는 매우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야생초 로서
이른 봄에 우리에서 다가오는 귀하고 의미있는 녀석이 틀림이 없는듯 하네요....
그래서 이른봄에 이녀석을 봐야 한해 운수대통 할 수 있는 아닐까 모르겠네요~~~
오랫동안 누릴 수 있는 복을 의미하는 매우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야생초 로서
이른 봄에 우리에서 다가오는 귀하고 의미있는 녀석이 틀림이 없는듯 하네요....
그래서 이른봄에 이녀석을 봐야 한해 운수대통 할 수 있는 아닐까 모르겠네요~~~
복수초 즐감하구 갑니다.
목숨수(壽) 중학교 한문시간에 배운 기억이
이렇게 배웠습니다.
士一工一口寸 (사일과 공일과 구촌)간이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자고 적어 보구여
우구리님 잘 계시져..
올해는 건강관리에 힘 쓰셔서
꽃보다 여린 모습으로 만나면 싫어영...
목숨수(壽) 중학교 한문시간에 배운 기억이
이렇게 배웠습니다.
士一工一口寸 (사일과 공일과 구촌)간이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자고 적어 보구여
우구리님 잘 계시져..
올해는 건강관리에 힘 쓰셔서
꽃보다 여린 모습으로 만나면 싫어영...
저도 복수초를 보긴 봤는데...
사진으로 올린만치 만개한걸 보지 못했는데, 속이 시원합니다...
사진으로 올린만치 만개한걸 보지 못했는데, 속이 시원합니다...
히히히
오늘도 비가 나리는데
이노래 생각나시면 못난이 언냐한테 불러달라 카이소 ^^
오늘도 비가 나리는데
이노래 생각나시면 못난이 언냐한테 불러달라 카이소 ^^
봄비는 쌀비라고,
봄비가 많이 내리면 며느리 손이 커진다고, 풍년이 된다고 했는데,
올해 봄비는 맞으면 안된다고 하니...
이 봄비를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봄비가 많이 내리면 며느리 손이 커진다고, 풍년이 된다고 했는데,
올해 봄비는 맞으면 안된다고 하니...
이 봄비를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복수초 밭입니다.
아래동네 복수초는 이제는 잎도 많이 나왔네요.
어제 본 서울쪽은 잎은 아직인데...
아래동네 복수초는 이제는 잎도 많이 나왔네요.
어제 본 서울쪽은 잎은 아직인데...
복수초도 남쪽은 할머니
복수초가 훌쩍 자라 버렸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