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감수
작성일 11-03-30 07:53
조회 1,230
댓글 10
추천수: 0
본문
남들은 풍도 붉은대극도 머찌게도 올리는데...겨우 밑천은 이것 뿐입니다.....
기냥 잡풀같은 개감수 입니다....예술성..정성,,,뭐 그렁거 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남들 장에 가니깐 거름이라도 지고 가야 한다는 애틋한 감성(?)때문일것 같습니다..흐...
올해 들어서 제가 엄청 게을러 졌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겨울에 그 폭설때문일까여...
전번에 사진 올릴때 몇분은 저 보고 일본 핵 영향 이라고 하던데여....나뻔 언냐들...흐흑...
월성 원자력 발전소가 직선거리에 20키로도 안떨어져 있는데..그 뒷편 산야에는 야생초도 흠뻑 있긴 합니다만...
핵 카몬 언뜻 생각나는 야그는...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것은 '바퀴벌레와 고부간 갈등'이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던 요사이 정침(靜沈)하지 않는 뒤숭숭한 언어와 심경으로 글도 제대로 되지 않커....아뭇것도..머리에는 정리가 되질 않습니다..
혼돈과 경끼...
누가 그러더구만요..
"넌 이제 사춘기여".......
흐하~~~참...
기냥 잡풀같은 개감수 입니다....예술성..정성,,,뭐 그렁거 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남들 장에 가니깐 거름이라도 지고 가야 한다는 애틋한 감성(?)때문일것 같습니다..흐...
올해 들어서 제가 엄청 게을러 졌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겨울에 그 폭설때문일까여...
전번에 사진 올릴때 몇분은 저 보고 일본 핵 영향 이라고 하던데여....나뻔 언냐들...흐흑...
월성 원자력 발전소가 직선거리에 20키로도 안떨어져 있는데..그 뒷편 산야에는 야생초도 흠뻑 있긴 합니다만...
핵 카몬 언뜻 생각나는 야그는...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것은 '바퀴벌레와 고부간 갈등'이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던 요사이 정침(靜沈)하지 않는 뒤숭숭한 언어와 심경으로 글도 제대로 되지 않커....아뭇것도..머리에는 정리가 되질 않습니다..
혼돈과 경끼...
누가 그러더구만요..
"넌 이제 사춘기여".......
흐하~~~참...
댓글목록 10
ㅎㅎ 개감수가 가지런히 예쁘게도 피었군요^^
감수가 소복히 올라 오는군요,
헉..썸네일은 현호색이..참 쥭것돠여..
핵 그거 너무 방심해도 안되지만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좀, ... 호르메시스(Hormesis) 효과라고 이것도 적당히 쓰면 약이라고 하던데, ... 물론 100mSv이하로 말이죠, ...
글이 너무 재미 있습니다.
저는 우구리님 글은 항상 두번씩 읽습니다.
글이 너무 재미 있습니다.
저는 우구리님 글은 항상 두번씩 읽습니다.
흐히고 참나....
한번씩만 읽어 주이소....그칠 제 글이 난해하다는 것입니까..아님..절때 빠질수 음눈 사투리적 표현 때문인가여...
사뭇..그리워 하듯...
느므 송구 하옵니다....으~~~
한번씩만 읽어 주이소....그칠 제 글이 난해하다는 것입니까..아님..절때 빠질수 음눈 사투리적 표현 때문인가여...
사뭇..그리워 하듯...
느므 송구 하옵니다....으~~~
개감수도 여기서는 아직인것을 뭔소리셔요,,,,지는 아직도 동토에서 너도와,복수와 노닙니다,,,
사춘기의 풍부한 감성으로 담아낸 개감수.
감사히 봅니다.ㅎ~~
감사히 봅니다.ㅎ~~
못 봐서 궁금합니다. ^^;
한번더!.......ㅎㅎㅎ~
방사능에 오엽된 사춘기 소년처럼 키만\가 멀대같이 커서 모여있는 모습. .....ㅎ~
보기 힘든걸 보셨네요. 이런걸 보시고도 불만이시우?
방사능에 오엽된 사춘기 소년처럼 키만\가 멀대같이 커서 모여있는 모습. .....ㅎ~
보기 힘든걸 보셨네요. 이런걸 보시고도 불만이시우?
개감수가 이렇게 예뻤군요
사춘기 소년이 담아서인가~ ㅎㅎ
사춘기 소년이 담아서인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