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할미꽃
작성일 11-03-18 19:56
조회 1,038
댓글 20
추천수: 2
본문
Canon EOS 5D, F5.6, ISO-200, 1/1000s, -0.67EV, Spot, 80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1:03:18 15:16:04
Canon EOS 5D, F7.1, ISO-200, 1/250s, -0.67EV, Spot, 80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1:03:18 15:24:08
Canon EOS 5D, F7.1, ISO-200, 1/250s, -0.67EV, Spot, 70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1:03:18 15:26:16
Canon EOS 5D, F7.1, ISO-200, 1/320s, -0.67EV, Spot, 110mm, Flash not fired, 567 x 850, 2011:03:18 15:27:01
Canon EOS 5D, F11.0, ISO-200, 1/100s, -0.33EV, Spot, 75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1:03:18 15:34:27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도 않고있던 동강할미가 웃고있다는 바람결의 소문을 듣고 가봤더니 제일 먼저피는 동네에 이만큼 피었더군요.
이건 동네분들이 양지쪽에 심어논거니까 ....아직은 좀 더 있어야 자연산 동강할미를 면담할수 있을듯 합니다.
이곳의 야생 동강할미는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올 첫 동강 할미를 소개합니다. ㅎ~
젤 밑의 사진이 순수 야생 동강할미꽃중 가장 많이 핀 모습입니다.
이건 동네분들이 양지쪽에 심어논거니까 ....아직은 좀 더 있어야 자연산 동강할미를 면담할수 있을듯 합니다.
이곳의 야생 동강할미는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올 첫 동강 할미를 소개합니다. ㅎ~
젤 밑의 사진이 순수 야생 동강할미꽃중 가장 많이 핀 모습입니다.
댓글목록 20
벌서 동강 할미꽃까지 피었군요
아직 촬영해보지 못한꽃 올해는
꼭담아보길 기대합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아직 촬영해보지 못한꽃 올해는
꼭담아보길 기대합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벌써 동강할미꽃이..
올해는 꼭 봐야 할것인디 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지간히 멀어야 가볼긴데..
예쁩니다
올해는 꼭 봐야 할것인디 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지간히 멀어야 가볼긴데..
예쁩니다
참 섬세한 모습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접수요~ 다닐 만큼 회복하셨는가 봅니다. 반가워요
네~. 이제 웬만 합니다. 살금살금..........ㅎ~
동강할미꽃이 넘 이쁨니다.
한 번 가봐야 할 꽃인데....
즐감합니다.
한 번 가봐야 할 꽃인데....
즐감합니다.
위의 네장은 원예종으로 옮길까요? ㅋㅎㅎㅎㅎㅎ
제천의 동토에도 봄소식이 전해지는군요.^^
제천의 동토에도 봄소식이 전해지는군요.^^
흥~! 그래도 집 뜰도 아니고 화분도 아닌디요? 그래도 여긴 산이라구요. 장뇌삼이 화초유? ㅎㅎㅎ~
동강할미 만났던 날의 아찔함에 지금도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그래도 보고싶다니....
그래도 보고싶다니....
벌써 동강할미꽃이 피었다고요? 환상적인 색감~
박다리님의 안내로 작년의 동강할미꽃을 만난 날이 생각납니다.
올 해도 꼭 번개 칠거죠? 손꼽아 기다립니다.
박다리님의 안내로 작년의 동강할미꽃을 만난 날이 생각납니다.
올 해도 꼭 번개 칠거죠? 손꼽아 기다립니다.
바위에 있는녀석들을.....
허리는 우짤라구 그라요~~~~
허리는 우짤라구 그라요~~~~
여긴 그리 험하지는 않은 곳입니다. 바로 길가이거든요.
보고 싶어요. 동강할머니들....
저도 박다리님 안내 받으며
동강할미꽃 만나러 가야겠네요^^
기다리던 아이라 그런지
더 예쁘네요
동강할미꽃 만나러 가야겠네요^^
기다리던 아이라 그런지
더 예쁘네요
동강의 할머니들도 외출춘비를 하시고 나들을 하시는군요.......
지난 겨울 추워서 그런지 유난히 색감이 곱습니다
보고 싶네요^^
보고 싶네요^^
벌써 피었습니까?
저도 올해는 어떻게.....ㅎㅎㅎ
저도 올해는 어떻게.....ㅎㅎㅎ
한번 오셔서 올해는 꼭 보시도록. 보시면 그 다양한 색감에 반하실 겁니다. ㅎ~
동강할미 봄맞이 준비를 끝냈나봅니다.
너무멋집니다.
너무멋집니다.
해마다 맘만 열심으로 달려갔는데
올해는 ..........
올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