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부채(노란색)
작성일 10-11-25 09:03
조회 1,370
댓글 8
추천수: 1
본문
Canon EOS 5D, F5.6, ISO-100, 1/125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3:13 11:11:15
Canon EOS 5D, F5.6, ISO-100, 1/3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3:13 11:11:25
Canon EOS 5D, F9.0, ISO-100, 1/2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3:13 11:12:48
올해의 추억 속에서..............
그토록이나 보고 싶었던 노란색의 앉은부채를 마주한 순간 그 희열이란..........
그런 맛에 야생화에 미치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이런 환희 때문에 사람의 손길이 너무 타 점차 개체수가 줄어간다는 말에 씁쓸한 마음도.
내년에도 환희의 순간들이 계속되기를 바라면서......
그토록이나 보고 싶었던 노란색의 앉은부채를 마주한 순간 그 희열이란..........
그런 맛에 야생화에 미치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이런 환희 때문에 사람의 손길이 너무 타 점차 개체수가 줄어간다는 말에 씁쓸한 마음도.
내년에도 환희의 순간들이 계속되기를 바라면서......
댓글목록 8
저도 이 녀석과 관련된 추억이 많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날것을 믿기에 다시 한번 전의를 불태워 봅니다.
휴~~~(알님이 한숨쉬는 소리^^)
내년에 다시 만날것을 믿기에 다시 한번 전의를 불태워 봅니다.
휴~~~(알님이 한숨쉬는 소리^^)
눈덮인 산길에서 알리움님 뒤따라 가던 그날들이 그립군요....
내년에도 다시가고픈 곳.....
다시보고픈 모습.....
내년에도 다시가고픈 곳.....
다시보고픈 모습.....
" 눈속의꽃이 한층 예쁘군요.
언제나 상면이 될런지?"
언제나 상면이 될런지?"
눈속에 노오랗게 삐쭉나온 앉은부채 흠~
어떤자세로 찍을수있을까? 무릎이 다 젖도록 끓어야하나요?
꼭 만나보고 시포요^^
어떤자세로 찍을수있을까? 무릎이 다 젖도록 끓어야하나요?
꼭 만나보고 시포요^^
안면이 없는 녀석이로군요.
내년에는 저도 볼 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
내년에는 저도 볼 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
난 그날 눈위에서 등산만 열심히 했어요, 아주 좋았어요.
사진은 다~ 희끄무레해지고,
사진은 다~ 희끄무레해지고,
지금은
지난
옛 이야그들만^^
지난
옛 이야그들만^^
지난 여름에 가 보니
이곳에 안내문구가 있더라구요
내년에도 눈 속에서 더 이쁘게 피어나길^^
이곳에 안내문구가 있더라구요
내년에도 눈 속에서 더 이쁘게 피어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