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작성일 10-11-07 23:41
조회 837
댓글 10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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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S, F2.8, Manual WB, Auto Exposure, 1/5000s, -0.33EV, Spot, 200mm, 1/1, Flash not fired, 1000 x 665, 2010:11:07 11:09:10
NIKON D3S, F4.0, Manual WB, Auto Exposure, 1/1250s, -0.67EV, Spot, 200mm, Flash not fired, 665 x 1000, 2010:11:07 12:10:55
NIKON D3S, F9.0, Manual WB, Auto Exposure, 1/200s, -0.33EV, Spot, 105mm, Flash not fired, 665 x 1000, 2010:11:07 10:05:47
NIKON D3S, F4.0, Manual WB, Auto Exposure, 1/3200s, -1.00EV, Spot, 180mm, 1/1, Flash not fired, 1000 x 665, 2010:11:07 12:17:52
댓글목록 10
와 감동적예요
바위솔의 이쁜 모습을 봅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직 이른듯하여 전 담 주에 다시 한 번 가보려합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직 이른듯하여 전 담 주에 다시 한 번 가보려합니다.
멋집니다! 아래 저렇게 빨갛게 물든 모습을 담으러 가야하는데...........
어디서 이렇게 예쁜 바위솔을 만났나요?
너무 깨끗한 모습에 반해
한참 보다 갑니다
너무 깨끗한 모습에 반해
한참 보다 갑니다
고운모습 보아야 하는대.
눈으로만 보고 또보고 감니다.
눈으로만 보고 또보고 감니다.
앙~! 앙~!! 앙~~!!!!
너무 예뻐 환장하겠시유
앙~!
어쩌면 좋아~
너무 예뻐 환장하겠시유
앙~!
어쩌면 좋아~
이쁜게 깔끔덩어리네요.
참나...괜히 미치고 싶눼...ㅋㅋ
하늘색과 바위솔이 참 잘 어울립니다
이 가을에 낭만을 지대로 느끼게 해주는 샷입니다^^
이 가을에 낭만을 지대로 느끼게 해주는 샷입니다^^
바위솔이 원래 이렇게 예쁜 아이인가요?
진사님이 멋지게 담아 주신 건가요?
주말엔 열일 제쳐두고 이녀석과 한 번 만나고 싶네요.
진사님이 멋지게 담아 주신 건가요?
주말엔 열일 제쳐두고 이녀석과 한 번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