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겨우살이
작성일 10-11-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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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단풍잎이 다 떨어지고 꼬리겨우살이 열매가 확 눈에 들어오는군요....
단풍과 같이 있는 잎도 좋지만 앙상한 회색빛 가지에 달린 열매가 보석처럼 아름다운멋을 보여줍니다... ....
단풍과 같이 있는 잎도 좋지만 앙상한 회색빛 가지에 달린 열매가 보석처럼 아름다운멋을 보여줍니다... ....
싸늘한 찬공기가 느껴집니다. 용평스키장 곤돌라 타고 올라가며 보던 지천으로 달린 모습이
떠오르네요
떠오르네요
조금은 멀게 느껴지는 겨우살이입니다
아....하늘은 왜 저리 시리도록 푸른 것이랍니까?
아....하늘은 왜 저리 시리도록 푸른 것이랍니까?
그러게요 진짜 하늘이 시리도록 푸르니
맘속에 바람 한자락이 훅~하고 지나가네요
그런데 잘몰라서인데 왜꼬리 겨우살이래요?
맘속에 바람 한자락이 훅~하고 지나가네요
그런데 잘몰라서인데 왜꼬리 겨우살이래요?
톱 빌려 드릴까요? 알리움님 글을 보고 톱 빌려 드려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
용평 스키장 주변에서 본것 같아요. 곤돌라 이동중에
벌서 겨울인가요.
보고파지내요.
보고파지내요.
갑자기 더 추워지는것 같습니다.
잎도 없이 노란 보석같은 열매만 아주 푸짐하게 달렸네요?
이렇게 푸짐한걸 볼때 청나래님의 행복한 미소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푸짐한걸 볼때 청나래님의 행복한 미소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