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
작성일 10-11-03 15:48
조회 1,044
댓글 12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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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지금에야 꽃향유가 한창이에요.
키가 아주 작아서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키가 아주 작아서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댓글목록 12
납작 엎드린 꽃향유도 매력적이던데요! 그림만 봐도 제주도라는 느낌이 확 오는 군요.
아직도 싱싱한 꽃들을 볼 수 있는 그곳이 부럽습니다.^^
아직 담아보지 못한꽃 올해는 님의 제주의 꽃향유로 만족하고 갈렵니다
덕분에 즐감입니다
덕분에 즐감입니다
그렇네요. 지금 한창 피어나는 꽃향유가 정말 싱그럽게 보이네요.
향유는 키가 작을수록 더 멋지게 보이던데요? 안됐지만 가을에 도로가에 제초를 하고난후 다시 자란 꽃향유가 꽃을 피우면 그렇게 멋질수가 없더군요.
향유는 키가 작을수록 더 멋지게 보이던데요? 안됐지만 가을에 도로가에 제초를 하고난후 다시 자란 꽃향유가 꽃을 피우면 그렇게 멋질수가 없더군요.
제주도산 꽃향유는 바람을 많이 맞고 피어나니 키가 작고 화경이 옆으로 커져 보입니다. 맞나요?
넵! 맞습니다.
바람을 피해서 아늑한 곳에만 자리하던데요.
바람을 피해서 아늑한 곳에만 자리하던데요.
이맘때 제주의 풍광은 정말 환상이지요.
오름의 그 세찬 바람이라든지..
어딜가나 반짝이던 억새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오름의 그 세찬 바람이라든지..
어딜가나 반짝이던 억새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이 제일 예쁠 때에요.
억새가 반짝이고 바다가 금빛물결로 찰랑이구요.
억새가 반짝이고 바다가 금빛물결로 찰랑이구요.
산방님 댓글 읽으니 가고 싶어 더 안달이 나네요. ^^
저 조그만 꽃향유와 물매화가 핀 오름 그리고 해국이 가득한 종달리 바닷가가 그리워서. ^^
저 조그만 꽃향유와 물매화가 핀 오름 그리고 해국이 가득한 종달리 바닷가가 그리워서. ^^
들국화님 오시면 바로 버선발로 달려가
종달리 해안도로와 그 옆 지미봉, 다랑쉬, 용눈이, 동거미오름 줄줄이 갑니당.
종달리 해안도로와 그 옆 지미봉, 다랑쉬, 용눈이, 동거미오름 줄줄이 갑니당.
제주에 가고 싶은데...
혹여 산방님이 등산 많이 시킬까 겁나서 못갑니다.^^
혹여 산방님이 등산 많이 시킬까 겁나서 못갑니다.^^
400미터 이하의 동네 앞동산 수준이에요.
오세요. 가을 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세요. 가을 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