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아지풀
작성일 10-09-13 23:33
조회 631
댓글 22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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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
햇빛에 드러낸 모습이 멋집니다? 근디 금강아지풀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금강아지풀이 아니고 저녁녁 역광빛을 이용한 촬영인데
제가 의도했던대로의 촬영이 되지 못한 작품 입니다
제가 의도했던대로의 촬영이 되지 못한 작품 입니다
꽃이삭이 곧게선 모습의 역광 금강아지풀이 맞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는가 봅니다
죄송-------------------
금강아지 풀로 수정하겠습니다
죄송-------------------
금강아지 풀로 수정하겠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저녁나절 역광에 빛나는 강아지풀이 예뻐서
찍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멋집니다.
찍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멋집니다.
강아지풀을 이렇게 멋들어지게 담은 것은 처음 봅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이 역광에 모여 앉아 옹알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이 역광에 모여 앉아 옹알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뭔가 멋스런 이야기를 숨긴 듯 한 금강아지풀.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사진은 역시 빛을 담는 것.
우리 동네 같은데....
감은사 탑을 배경으로 멋진 샷을 날리셨네요. ^.^
감은사 탑을 배경으로 멋진 샷을 날리셨네요. ^.^
소리소문 없이 다녀 왔는데 들켜버렸네^^^^^^^
아이고 마 신고 안했다고 너무 뭐라 카지 마이소
사진 까지 별로 마음이 들지않는디
무라카면 쥐구멍이라도 찾아봐야 겠네요
다시 한번 다녀 와야 겠네요
아이고 마 신고 안했다고 너무 뭐라 카지 마이소
사진 까지 별로 마음이 들지않는디
무라카면 쥐구멍이라도 찾아봐야 겠네요
다시 한번 다녀 와야 겠네요
감은사지. 언젠가 한번 갔었는데 그땐 뭔 공사를 하느라고 어수선한 분위기 이던데......
동,서탑 복원할 때 갔었나 봅니다.
그 때가 탑 내부를 볼 수 있는 정말 귀한 찬스였지요....
찰주를 들어 보기도 하고..지붕돌 몸돌 그리고 판석을 만져 보기도 하고(물론 학예연구관 입회하에)....
그 때가 탑 내부를 볼 수 있는 정말 귀한 찬스였지요....
찰주를 들어 보기도 하고..지붕돌 몸돌 그리고 판석을 만져 보기도 하고(물론 학예연구관 입회하에)....
멋집니다. 감은사지를 다녀오셨군요.
이런 모습도 참 멋지군요^^
어느 분에 책에서 본 감은사 탑 예찬에
마냥 좋기 만 한 탑에
빛나는 금강아지....
어느 분에 책에서 본 감은사 탑 예찬에
마냥 좋기 만 한 탑에
빛나는 금강아지....
감은사지 탑을 뒷배경으로,,,
멋져요.
가을의 멋이 듬뿍 느껴집니다.
감은사지 주위의 황금들판이 생각납니다.
사진 즐감입니다.^^
멋져요.
가을의 멋이 듬뿍 느껴집니다.
감은사지 주위의 황금들판이 생각납니다.
사진 즐감입니다.^^
빛과 함께 담아야 그나마 꽃으로 봐 주는 풀???
ㅎㅎㅎ
ㅎㅎㅎ
뒷배경의 탑이 강아지풀을 더욱 빛나게 하는군요.^^
뒷배경이 환상입니다..^^
여기가 그 유서깊은 감은사지 석탑이라는 걸 어떻게 판별하셨는지 저는 잘 ..... 갸우뚱.....
곧게 선 금강아지풀! 울동네엔 고개숙인 그냥 강아지풀이 지금 한창
지천인데~ 새롭네요.
지천인데~ 새롭네요.
멋진 빛과 함께 뒤쪽에 탑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금강아지 눈이 부십니다.
금강아지 눈이 부십니다.
감은사탑을 배경으로 정말 멋진 금강아지풀입니다.
즐감합니다.
즐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