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리
작성일 10-09-07 21:36
조회 2,343
댓글 6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20D, F7.1, ISO-100, Manual WB, Auto Bracket, 1/10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720 x 480, 2010:09:05 14:25:58
Canon EOS 20D, F7.1, ISO-100, Manual WB, Auto Bracket, 1/16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720 x 480, 2010:09:05 14:28:37
Canon EOS 20D, F7.1, ISO-100, Manual WB, Auto Bracket, 1/20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720 x 480, 2010:09:05 14:30:05
Canon EOS 20D, F7.1, ISO-100, Manual WB, Auto Bracket, 1/8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720 x 480, 2010:09:05 15:07:10
금마타리(金~Partrinia saniculaefolia)
꼭두서니목 마타리과의 쌍떡잎식물.
높이 약 30cm,
여러해살이풀이며, 줄기는 곧게선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며 다소 원형이고 줄기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없고
깃꼴로 깊게 째어지며 갈라진 조각에는 결각이나 톱니가 있다.
잔꽃은 줄기끝에 다수 모여나며 산방꽃차례이고 황색이며 6~7월에 핀다.
꽃부리는 종모양이며 다섯갈래로 갈라지고 4개의 수술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이며 나래모양의 꽃턱잎을 가진다.
꽃턱잎은 거꿀달걀꼴의 타원형이고 끝이 뭉뚝하거나 2~3갈래로 뾰족하게 내밀며
녹색 또는 자색이고 산지에서 나며 한국에 분포한다.
마타리(Patrinia scabiosaefolia)
꼭두서니목 마타리과의 쌍떡잎식물.
높이 60~150cm .
여러해살이풀로 전체에 털이 성기게 나며 줄기는 곧게선다.
뿌리잎은 달걀형 또는 긴타원형으로 모여나며, 잎자루가 길고 거친톱니가 있다.
잎은 다소 깃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며 마주나고 잎자루는 거의 없다.
꽃은 황색이며 산방꽃차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고,
꽃부리는 다섯갈래로 갈라지며 넓은 종모양이다.
수술4개, 암술1개, 씨방은 3실이나 하나만 성숙하여 타원형 열매가 된다.
노란색 꽃이 보기에는 좋지만
키가커서 약간의 바람만 일렁거려도 담다가 포기해 버리는 마타리
내가 보기에는 짙은 노란색이 황금색 같기도 한데
왜?
마타리면 다같은 마타리지
금마타리는 또 무엇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옮겨 적어 봤습니다.
댓글목록 6
아이구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걸 어느 세월에 다 옮겨 적으셨나요.
이걸 어느 세월에 다 옮겨 적으셨나요.
요사이 이넘들이 대세입디다...ㅋㅋ
요즘 한창이죠??
참 담기 어려운 꽃 중의 하나이더군요.
참 담기 어려운 꽃 중의 하나이더군요.
높은산에 초여름피면 금마타리 큰넘이 야산이 가을빛에 피면 마타리,,,,이래구분해여 지는
그래도 그 모습이 완전히 다르지 않나요? 씨앗을 맺는 모습까지.......차라리 돌마타리는 키와 밑의 근생엽을 제외하면 거의 같은 모습이더라구요?
완전히 황금물결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