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난초
작성일 10-07-06 06:09
조회 637
댓글 17
추천수: 2
본문
NIKON D700, F5.6, ISO-400, Auto WB, Manual Exposure, 1/320s, 0.00EV, Multi-segment, 55mm, Flash not fired, 625 x 940, 2010:07:04 14:36:15
NIKON D700, F5.6, ISO-400, Auto WB, Manual Exposure, 1/640s, 0.00EV, Multi-segment, 55mm, Flash not fired, 625 x 940, 2010:07:04 14:37:06
이 병아리난초를 찍으러 절벽 위를 용감하게 올라가 야사모의 절벽녀가 된 그 모델입니다.
다시 한 번 박다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박다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목록 17
용감한 절벽녀(?) 님 덕에 편안히 잘 보고 갑니다.
울 동네도 절벽 많은데 언제 시범 함 보여 주이소. ^.^
울 동네도 절벽 많은데 언제 시범 함 보여 주이소. ^.^
푸하하하...절벽녀.....
그 방구는 월메나 좋았겠누..ㅋㅋ=3=3=3=3
그 방구는 월메나 좋았겠누..ㅋㅋ=3=3=3=3
가야금님 대단한 용기 다시한번
대단하시다고 말씀 올립니다
덕분에 앉아서 잘보고요
언젠가 함께 출사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대단하시다고 말씀 올립니다
덕분에 앉아서 잘보고요
언젠가 함께 출사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긍께 그절벽녀가 ......
이쁜녀석 잘보구 가유~~~
이쁜녀석 잘보구 가유~~~
가야금님 정말 용감하세요.
덕분에 귀한 병아리난초를 만났군요
덕분에 귀한 병아리난초를 만났군요
난 가야금님 올라가는거 보느라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데.........
그래도 위험한건 피합시다. 에쁜꽃에 목슴줄 걸일이 있수? ㅎㅎㅎ~. 암튼 고생 했수.
그래도 위험한건 피합시다. 에쁜꽃에 목슴줄 걸일이 있수? ㅎㅎㅎ~. 암튼 고생 했수.
내가 찿아놓은 병아리난초 가야금님이 내허락도 없이 슬적 가져가 버리셨네요..........
그런데 그높은 곳을 올라가신 보람이 느껴지네요.
전 박다리님한테 혼날까봐 못올라갔는데.
정말 예쁘게 잘 담아 가셨네요.............
그런데 그높은 곳을 올라가신 보람이 느껴지네요.
전 박다리님한테 혼날까봐 못올라갔는데.
정말 예쁘게 잘 담아 가셨네요.............
절벽女 가야금님이 충분히 매료될 만한 아이들이네요.
고운 색감과 구여운 모습이 쥑입니다.
담부터는 절벽女 되는 일은 삼가하기요...!
고운 색감과 구여운 모습이 쥑입니다.
담부터는 절벽女 되는 일은 삼가하기요...!
어감이 이상합니다.ㅎㅎㅎㅎㅎ
절벽에 핀 보람이 있네....
병아리난초는 엄청 작은 줄 알았는데
야는 좀 커보이네요
아름다워요^^
야는 좀 커보이네요
아름다워요^^
이렇게 멋진 병아리의 유혹이라면 절벽을 오를만 합니다.^^
보라빛 병아리난초의 유혹에 용기를 내셨군요.
여기도 있다는데~~,아직입니다.
여기도 있다는데~~,아직입니다.
가야금님 절벽에 매달린 모습이 제대로 담겨있는데 올릴곳이 없네요.....ㅎ
가야금님 꽃도 예쁘고 용감하신것은 좋은데 몸조심 하세요.....
위험을 무릅쓰고 잘 담으셧네요.
덕분에 즐감하구요.
덕분에 즐감하구요.
어휴. 지금도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그 용기가 이렇게 작품 하나 낳았군요. 추카 추카 ㅊ ㅋ ㅊ ㅋ ㅎ ㅎ ㅎ.
그 용기가 이렇게 작품 하나 낳았군요. 추카 추카 ㅊ ㅋ ㅊ ㅋ ㅎ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