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난초
작성일 10-06-15 20:50
조회 514
댓글 13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5D Mark II, F6.3, ISO-400, 1/250s, -0.67EV,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1 12:32:48
Canon EOS 5D Mark II, F5.6, ISO-400, 1/125s, -0.67EV,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1 12:02:53
모기 그리고 찐드기에게 엄청난 피를 헌납하고서야 볼 수 있는 넘입니다.
댓글목록 13
신기합니다.
색은너무나 곱고요.
한참을 머물다감니다.
색은너무나 곱고요.
한참을 머물다감니다.
잘 다녀 오셨남요..
앞으로 진귀한님들 많이 보여주세요,,,,
즐감 합니다.
앞으로 진귀한님들 많이 보여주세요,,,,
즐감 합니다.
오홋!
도감으로만 본 친구네요
도감으로만 본 친구네요
처음보는 꽃이네요.
귀한꽃 잘보고 또한가지 배우게 됐네요....
귀한꽃 잘보고 또한가지 배우게 됐네요....
거참.! 신기합니다? 너무 예쁜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아...
헌혈하고 싶어요
헌혈하고 싶어요
이름도 꽃도 처음이네요
쪼금 익살스럽게 생깃네요^^
쪼금 익살스럽게 생깃네요^^
푸하하하..뿌구리님과 으캐 저리 닮았을꼬...키득키득
그렇습니까?
한 번도 안 뵌 분인데 이미지가 확 떠오릅니다.
우굴님 웃으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 번도 안 뵌 분인데 이미지가 확 떠오릅니다.
우굴님 웃으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람 쥑이네유~~~~
신기한꽃들이 참 많아요.....
멋진 풍선난 님의 고생하신 덕에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한번 보고픈 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한번 보고픈 아이네요
말로 표현할수없는 괴로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