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래
작성일 10-05-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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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래! 어릴적 부르던 이름인데......
이것이 철쭉 입니다.
이것이 철쭉 입니다.
그렇죠.......연달래는 향명이니 철쭉이라 불러줘야 할 것 가터요.^^
색감이 참 화사하네요^^
연달래....
그이름 정감이 가네요......
그이름 정감이 가네요......
진달래.... 연달래... 그렇게도 부르는군요.
꽃을 보며 철쭉을 연상했더랍니다.^^
참꽃은 진달래... 철쭉은 연달래... 이렇게도 부르는가 보죠.
색감이 참 고혹적입니다.
색감이 참 고혹적입니다.
촌츠자 처음으로 장터에 나온기분의 색깔?....(흐이거..무신 표현이리 얄굳노?)
수락산에 이 꽃이 만발하면 한번은 오르곤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