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뜨기
작성일 13-04-19 09:40
조회 1,859
댓글 10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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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F6.3, ISO-100, 1/50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3:04:13 10:47:38
Canon EOS 5D Mark III, F6.3, ISO-100, 1/25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3:04:13 10:44:33
Canon EOS 5D Mark III, F5.6, ISO-100, 1/64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3:04:13 10:36:57
Canon EOS 5D Mark III, F5.6, ISO-100, 1/160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3:04:13 10:35:40
그냥,,,,맑은 봄하늘에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눈물처럼 고운 그리움도 함께 보듬어서..겨우내 안타까웠던 그 모든것들을 저 푯대처럼 세우고..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그냥 이렇케 서있고 싶어 졌습니다..
눈물처럼 고운 그리움도 함께 보듬어서..겨우내 안타까웠던 그 모든것들을 저 푯대처럼 세우고..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그냥 이렇케 서있고 싶어 졌습니다..
댓글목록 10
우구리님, 사진학 동계 특강을 수강하신 것 맞죠?
헐~~~워떠케 그런 천기를 아셨남유...
세상에 숨길것이 음꾸나..흐흑...
세상에 숨길것이 음꾸나..흐흑...
지가 할 말을 킹스님이...
엥간히도 내인테 구박받더이만 요새 많이 변해뿟따 변해..그라지요?.^^
엥간히도 내인테 구박받더이만 요새 많이 변해뿟따 변해..그라지요?.^^
흐....미샬 내가 쏜다...
조심혀서 댕기슈...
조심혀서 댕기슈...
사진도 사진이 이지만
시를 쓰셨네요^^
"그냥,,,,맑은 봄하늘에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눈물처럼 고운 그리움도 함께 보듬어서..겨우내 안타까웠던 그 모든것들을 저 푯대처럼 세우고..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그냥 이렇케 서있고 싶어 졌습니다.."
...환장하겠습니다.^^
시를 쓰셨네요^^
"그냥,,,,맑은 봄하늘에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눈물처럼 고운 그리움도 함께 보듬어서..겨우내 안타까웠던 그 모든것들을 저 푯대처럼 세우고..
서 있고 싶어 졌습니다..
그냥 이렇케 서있고 싶어 졌습니다.."
...환장하겠습니다.^^
끙~~~~~
내가 미쵸뿐다...
내가 미쵸뿐다...
맑은하늘과 쇠뜨기의 조화 일품입니다.
쇠뜨기도 한폼잡네요. ㅎ
배고푼 시절엔 쇠뜨기 생식경 줄기도 뜯어먹곤 했는데...어떤 맛이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우구리님께서 한번 맛 보시고 평을 해주세요ㅎ
우구리님께서 한번 맛 보시고 평을 해주세요ㅎ
이런 님 앞에 경배를 드리시는 것을 보니
열정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으시군요. ^^*)
열정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으시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