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
작성일 26-09-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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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의 개화기는 편차가 큰편입니다.
오늘 본 곳은 지금, 노랑어리연꽃과 함께 마름이 제철을 만난 것처럼 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목록 4
어느 도시에 켜진 불빛같심다...흐..
주위에 많은데 꽃 보기 쉽지 않습니다.
수생식물의 개화기는 정말 알기가 어려운 것 같네요. 마름도 5월초부터 피는 곳이 있는가 하면, 9월말이나 되어야 피는 곳도 있으니, ...
하이얀 모습이 활짝 피어난걸 언제 보았는지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