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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이예요?

이름 알려주세요1

종명: 2
작성일 05-08-19 18:33 | 47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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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알려주세요1

댓글목록 13

  (00꽃)만이라도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위 분들한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사실 정확한 이름표가 달리지 않을때는 저 처럼 3자라해도 답답하더군요
묻기만하고 감사를 예의를 표하시지 않으시면
일일이 시간 내며 수고하시는 분덜이 힘이 나시겠어요(이걸 바라고 하시지는 않지만)
저는
그리 쉽게 올려서 묻기 보다는
기 올려져 있는 우리꽃 야생화를 둘러보며
공부를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은데요.
  이건 위 이야기와는 상관없는 여담인데...우리나라 사람들이 고마움표시에 인색하잖아요. 미국 갔을때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한대요. 미국사람들이 뭔가를 대접해 주었는데 아무말없이 꾸역꾸역 먹기만하고 받기만하고 물러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고 까무러칠 정도로 놀란다나요... 미국사람/서양사람들 포함/ 들은 나쁜 것도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그만 도움을 받아도 항상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은 본맏을 만한 일입니다.
사실 우리가 여기에서 올린 사진을 답변할 정도면 얼마나 노력을하고 정성을 기울였나 생각을 해보면 한마디 말씀이 어느 선물을 받는 것보다도 값어치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점잔으신 분인가 봅니다...ㅎㅎㅎ 아까시님 말씀에 일리가 있군요.
저는 첨 사진을 올릴때 누가 한마디라도 말씀해 주시면 정답/ 오답에 관계없이 반갑고 사이버상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는 생각에 너무 신기하여 주책없이 한마디에 한마디씩 꼬박꼬박 댓글을 달았던 때가 기억 납니다.
  질문을 하는데 최소한의 예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위에 파란글씨로 명확하게 쓰여져있습니다.
아따거시기님 이름 위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시고
그 분의 게시물을 보십시요.
1. 고맙다던가
2. 틀리다던가
3. 질문 요청한 글에 대하여 동정명을 달았느가
이런 말이 쓰여 잇던가요?
과연 이아따거시기님과 같은 분한테 답을 계속 답변을 하는가
생각한 번 해봅시다....

주로 답변을 하시는데 고상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고언입니다
  그렇게 쉽게 도장찍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에 오면 정말 놀랍습니다 어떻게 일부분만 보고서 쉽게 동정이 되시는지요. 저두 좀 배우면 안될까요?
  맞습니다. 이미 지난 일주일치 질문을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그런데 그거 보는것도 귀찮아서 마구마구 질문을 쏟아내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내가 찍은 사진만 궁금한거죠. 다른 분들꺼 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그리고 나서는 아무 말 없이 휙 사라지곤 하시죠.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그 분들은 여기 댓글 다는 분들이 할일없어서 댓글다는 취미를
가진것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지 싶더군요.
  창질경이입니다. 
 저도 no 19730에서 필요성을 전해 드렸습니다.  아까시님과 심재병님의 말씀도 있고 하니 참고하시리라 믿습니다. 동정명을 올리는 것은 대부분 처음 들어오신 분들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일이라 다른 분들도 이 기회에 참고가 되겠고, 동정과정에 필요한 설명을 덧붙여 주심은 매우 중요한 해결의 실마리가 됩니다....저희도 미심쩍은 점이 있으면 동정을 하고도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기 때문이지요. 다들 더 확실한,아니 책임있는 답변을 해 주고 싶은, 같은 길을 가는 동지로서의 애정 같은 거라고 할까요.........덧붙여 매번 좋은 이미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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