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2
작성일 04-11-10 17:40
조회 690
댓글 18
본문
자칭 영화배우인 雪모씨 꽃밭에 들어갔다가 본 건데요(흘림골→12폭포 사이 약간 오르막길 경사면에 있는 녀석)....
딸랑 한 장 밖에 없어요~나무 굵기는 한 아름 정도,낙엽되어 잎은 없고요 키는 제법 크고요...
부담없이 꼬리에 꼬리를 문 이야기로 결론을 내주셔요~ ~
앞에 노란 잎은 본건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댓글목록 18
코르크. 굴참나무!
배배꼬인 나무 아래서 술판이 벌어졌군요!
모두 한잔씩들 하시고 말들이 많아지시는군요!
저는 그냥 옆에 앉아서 구경하면서 파전이나 묵을랍니다.
모두 한잔씩들 하시고 말들이 많아지시는군요!
저는 그냥 옆에 앉아서 구경하면서 파전이나 묵을랍니다.
ㅎㅎㅎ~너무 나무를 배배꽈서 죄송합니다...
제가 봐도 황당한 질문인데 생각지 않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해 다음에 가게되면 필히 리포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봐도 황당한 질문인데 생각지 않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해 다음에 가게되면 필히 리포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막걸리, 파전은 먹었는데 .... 아는게 있어야 답을 줄것인디.... 엣다 몰것다. 아까시나무 ㅎㅎ
저는 투망은 들쳐메기는 잘 하는데 던지면 펼쳐지질 않으니 낚시로 할랍니다. 낚싯대는 참나무 종류,낚시 밥은 신갈나무... 답 나올때까지 세월이나 낚죠 뭐 ㅋㅋㅋ
아니~저 녀석이 혹시 덩굴성인가???? 주위에 보이는 조릿대 생강나무 전나무 등을 감안하면.....그럼 아닌데.......아휴! 머리야~~
막걸리 좀 드셨습니까? ㅎㅎㅎ~~ 이걸 질문하면 욕할까봐 안꺼냈걸랑요....말씀주신 그런 모습입니다....워낙 말씀을 아끼시는 지강님이시라 저도 찾고 있었지요...조언 감사드립니다.
모감주님~그런데 이 대목이 되도록 안나오는 雪모씨를 우찌해야 한답니까...?
모감주님~그런데 이 대목이 되도록 안나오는 雪모씨를 우찌해야 한답니까...?
<송악>인가요?
우츄님 께서 이런 질문을???
우츄님 께서 이런 질문을???
막걸리 좀 드셨습니까? ㅎㅎㅎ~~맞아요...
곧추서는 나무가 아니었으면 선운사의 송악으로 착각했을 것 같습니다....
거의 그 형상입니다....
곧추서는 나무가 아니었으면 선운사의 송악으로 착각했을 것 같습니다....
거의 그 형상입니다....
헉~아까시님 심하시네요^^ 표준적인 수피만으로도 힘들텐데 요상망측하게 변형된 수피 한장 딸랑 내놓으시고 점을 치라니....하여튼 짧은 안목에 보리수 황칠 서어나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고....이렇게 갑옷처럼 갈라지는 수피를 가진 나무로 감나무 고욤나무 말채나무가 생각나는데 그 이상은 모르겠네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자칭 영화배우인 설모씨만이 알수 있겠네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자칭 영화배우인 설모씨만이 알수 있겠네요^^
서어나무는 확실하게 아닙니다.
무슨나무인지 궁금합니다.
무슨나무인지 궁금합니다.
<황칠나무>?????
西나무, 서어나무 같은데요, 황칠나무는 남부 지방에 섬에 주로 있고요
근육질의 나무로 유명하죠?
근육질의 나무로 유명하죠?
보리수나무는 아닌거죠..!
대관령 기슭의 청정수와 녹차로 만들었다는 山소주 마신 김에 돈 드는 것도 아닌데 투망이나 많이 던져 놔야지.....버드나무 종류,,오리나무,,참나무 종류,,서양산딸나무,,,흐흐흐...이러고도 빗나가면 쪽팔려서 야사모 못들어오지?????
미얀마에서 보았는데요,,보리수 나무가 저랗게 베베 꼬여 올라가선
윗둥치에 가서는 하나로 뭉치는 신기한 모습이었거든요
꼬이는 모습이 꼭 그런것 같아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윗둥치에 가서는 하나로 뭉치는 신기한 모습이었거든요
꼬이는 모습이 꼭 그런것 같아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후우~~막걸리에 파전 챙겨왔으니 일단 한 잔씩 하셔요~~
저 꽈배기 나무의 정체가 뭘까 생각중이걸랑요.....조금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는 남설악 높은 곳...)
저 꽈배기 나무의 정체가 뭘까 생각중이걸랑요.....조금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는 남설악 높은 곳...)
서어나무는 미끈하고, 회색빛이 돌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