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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지는 일을 격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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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382회 작성일 19-12-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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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고 착한 성품을 지닌 배여사님께서

과로후 뇌출혈로 쓰러져서 사경을 해매고 있습니다.

12월 9일 저녁에 쓰러져 오늘까지 혼수상태로 연명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평소에 능숙하지 않은 컴솜씨와 바쁜 일상으로 야사모에 

기여도는 미약하나 누구보다 회원님들을 좋아하고 야사모를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기에 알려드립니다.


바늘과 실처럼 함께하던 옆 지기

이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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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들꽃아재님의 댓글

no_profile 들꽃아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여사님 빨리  쾌차하시어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뵙길
기원드립니다
이박사님 힘내십시요.

흰구름님의 댓글

no_profile 흰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에서야 글을 읽고
놀라 진정하기 어렵네요
그 멋진 배여사님에게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수 있나요?
과로에 의한 뇌출혈로  사경을
헤매고 계신다니....
빨리  회복 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ㅜ.ㅜ
쾌유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 할께요
이박사님도 힘내세요

설용화님의 댓글

설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고...

후덕하신 모습, 이박사님과 항상 함께 하시던 모습이 생생한데...

쾌차 하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토담님의 댓글

토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허리고장으로  2년째 시련을 겪고 있는데, 새해엔 완쾌가 목표인데 너무 힘드네요.

이슬초님의 댓글

no_profile 이슬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접속..
충격적이고 안타가운 소식이네요.
고운 품성을 지니신 배여사님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영감님의 댓글

no_profile 영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타 까운소식에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하루빨리 쾌차 하셔서 꽃밭에서 웃는얼굴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이박사님도 힘내시고요.

홍매화님의 댓글

no_profile 홍매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놀라고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배려심 많고 인자 하신 배여사님께 이런일이 생기다니요,
이박사님,  옆지기 배여사님께서 하루 빨리 완쾌 한다고 믿으시고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배여사님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맑은시내(이주경)님의 댓글

no_profile 맑은시내(이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박사님 얼마가 가슴이 아프시고 힘이 들겠습니까
무어라 위로해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저 힘내시란 말밖에 못 하겠네요
저도 작년 3월 21일 집사람을 멀리 보내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야사모에 조금 활동을 하면서
위안을 받았습니다.
용늪 가을정모때에 처음으로 참석해서 회윈님들과 뜻깊은 만남도 해서 조금은 허전함을 달래어 보기도 했답니다.
너무 늦게 이렇게 위로의 글을 쓰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시어 하늘에 계신 배여사님께도 힘이 되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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