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개불알꽃
작성일 10-06-23 08:46
조회 488
댓글 16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5D Mark II, F5.6, ISO-100, 1/6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0:06:10 09:41:18
털개불알꽃 중 머리가 둘인 희한한 놈이 있어 델꼬왔습니다.
댓글목록 16
근뒤 털이 워디 있는감유?...
난 다 보이는데....우굴님은 마음이 나쁜 거 가토...
근디 쪼매 조마조마하네요...
조만간 우구리님과 뿌구리님이 한 판 하실것 가토,,ㅎㅎㅎㅎㅎ
근데...댓글 보는 전 넘 재밋어서 한 판 웃고 가거든요...
덕분에 행복한 맘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조만간 우구리님과 뿌구리님이 한 판 하실것 가토,,ㅎㅎㅎㅎㅎ
근데...댓글 보는 전 넘 재밋어서 한 판 웃고 가거든요...
덕분에 행복한 맘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가까이서 지켜 보시다가 두분이 한판 붙거든 빨랑 연락좀 줘요. .............구경가게. ㅎㅎㅎ~
두 분의 사랑 싸움,
질투가 납니다.
전 언제 이런 사랑 싸움 할 분을 만나려나?
글구 참 희한한 녀석을 보셨네요.
질투가 납니다.
전 언제 이런 사랑 싸움 할 분을 만나려나?
글구 참 희한한 녀석을 보셨네요.
이 예쁜 녀석들을 실물로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그저 모두 신비로울 뿐입니다.
그저 모두 신비로울 뿐입니다.
하루 하나씩 보여 주십니다. 밑천 다떨어지면 다음은 뭘 보여 주실런지???
뿌구리님, 내년에 우리도 6월에 백두산 탐방팀 하나 조직합시다. 앞장 서시지요
뿌구리님, 내년에 우리도 6월에 백두산 탐방팀 하나 조직합시다. 앞장 서시지요
찍사님 닮아서 별 희한한갑씸더.
나도 돈만벌모 백두가서 이님 만날끼구마.....
나도 돈만벌모 백두가서 이님 만날끼구마.....
어 !!
황매산님이 오셨네요.. 반갑심다....
황매산님이 오셨네요.. 반갑심다....
멋진님 대불고는 왔는디
어찌 내 배가 살살아플까요...
어찌 내 배가 살살아플까요...
하나보기도힘든대
귀한꽃 담으셨내요.
귀한꽃 담으셨내요.
멋지고 귀한아이들도 모자라 이젠 이런 신기한 아이들까지.....
이 아이들 모두 데려오느라 차비도 많이 들었겠는데요? ㅎ~
이 아이들 모두 데려오느라 차비도 많이 들었겠는데요? ㅎ~
귀헌녀석 잘보고 갑니다....***
모든 종류의 복주머니를 모셔오셨군요.
즐갑합니다.^^
즐갑합니다.^^
도데체 복주머니는 몇가지나 될까유???
신기하고 귀한 만남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