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고
작성일 26-03-06 13:49
조회 139
댓글 8
추천수: 2
본문
NIKON D800, F9.0, ISO-100, Auto WB, Manual Exposure, 1/320s, 0.00EV, CenterWeightedAverage, 105mm, 120/100, Flash not fired, 1200 x 797, 2026:03:04 14:21:33
1200 x 675
서해 섬
과거 부친과 같이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기다려 주셨는데, 이번에 같이 했던 친구는 기다려 주지 않더군요
덕분에 몇 컷 찍지 못했습니다.
2번째 사진은 과거 핸드폰 사진입니다.
이곳에서 산자고를 수백 컷 찍었는데 올리지 않았군요
댓글목록 8
햐~~
산자고가 ..
벌써 신시도의 계절이 되었군요..
산자고가 ..
벌써 신시도의 계절이 되었군요..
남해 섬보다 여기가 더 빠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신시도 최영업신부 성지가 있어 갔는데 근처인가 보네요.
근처에 있는 산에는 생태가 무척 좋습니다.
보춘화도 많이 자생하고
제 주위에 성당 다니는 분이 많습니다.
친 외가 천주교 신자가 많고요... 이모님 쪽으로는 신부님도 수녀님도 계십니다.
논산은 김대건 신부님 영향도 많습니다.
보춘화도 많이 자생하고
제 주위에 성당 다니는 분이 많습니다.
친 외가 천주교 신자가 많고요... 이모님 쪽으로는 신부님도 수녀님도 계십니다.
논산은 김대건 신부님 영향도 많습니다.
좋은델 댕기시는 가벼요...난 왜 배가 아플까...
여기 좋은데 많습니다.
바로 옆에 변산반도 등...
바로 옆에 변산반도 등...
저도 이번 주말에 그쪽으로 한번 갈까 생각 중이었는데, 강풍 소식에 포기하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산자고는 설용화님 사진으로 대신해야 겠어요!^^
산자고는 설용화님 사진으로 대신해야 겠어요!^^
여기 산자고 색감도 다양하고
뒷 배경도 좋습니다.
아직 많이 빠르니 천천히 오셔도 좋습니다.
뒷 배경도 좋습니다.
아직 많이 빠르니 천천히 오셔도 좋습니다.

